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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018.09.02 19:17

장성은 Sungeun Chang

조회 수 147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전시제목 나는 묘사를 삼킨다
전시기간 2018. 8. 13 ~ 10. 20
전시장소 BMW Photo Space , Busan
갤러리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299, BMW MINI 2F (051.792.1630)
작가 홈페이지 http://changsungeun.com
갤러리 홈페이지 http://www.bmwphotospace.kr
관람시간 월-금 09:00 – 18:00 / 토 09:00 – 15:00 매주 일요일 휴관
주최 BMW동성모터스
주관 고은문화재단, 고은사진미술관
BMW Photo Space에서는 2018년 8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18년 세 번째 청사진 프로젝트로 장성은의 《나는 묘사를 삼킨다》를 선보인다. 장성은은 오랜 시간 인체(사물)와 공간의 관계에 대해서 탐구하고 그 관계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좁은 길’, ‘넓은 거실’ 우리는 이 단어를 듣고 자연스럽게 그 장소의 크기에 대해 파악한다. 하지만 우리가 명료하게 규모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그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Space Measurement]는 추상적인 언어의 기준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한다. 작가는 공간을 수학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를 도량형으로 삼아 공간 측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체와 공간의 추상적인 관계를 새롭게 인식시킨다. 새로운 공간에 들어가면 공간이 가지고 있는 힘이 느껴진다. 장성은은 [force-form](2012)에서 공간과 인체 사이에 일어나는 볼 수 없는 에너지의 모습을 시각화한다. 작가는 허공간(Void) 안에서 물리적인 힘의 작용을 인식시키기 위해 신체를 개입시킨다. 우리는 공간 속에서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신체를 통해 예측으로만 존재했던 힘을 실재하는 형태로 마주하게 된다. 이어지는 [Lost Form] 시리즈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수영장이라는 공간은 누군가에겐 일상에서의 도피처이며, 놀이공간이고 또 다른 이에겐 건강을 위한 일상 속 운동공간이기도 하다. 작가는 수영장의 물속에서 호흡을 위해 올라올 때 수면에서 목숨의 높이를 발견한다. 이때 공간(空間)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억, 삶의 시간이 깃든 장소(場所)로 변한다. 사람들은 공간 속에서 관계를 맺고 다시 그곳을 떠나가며 공간을 장소로 변환시키는 순환적 과정을 겪는다. 작가는 장소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기억 속에 지니고 있던 수영장을 새롭게 마음에 새기듯이 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순환적 과정을 통해 형성된 기억이 사라지고 장소가 또다시 장소가 되는 것을 그려내고 있다. 이전의 작업들이 공간으로부터 인체(사물)를 표현했다면 [Writing Play]에서는 인체로부터 공간이 표현되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공간을 내밀하게 바라보게 한다. 거대한 물질에 가려져 있는 신체는 내면의 감정을 연극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우리는 대화를 하며 상대의 감정을 읽을 때 주로 표정을 관찰한다. 하지만 [Writing Play]에서 인물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는다. 작가는 신체의 언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하고 있으며 감춰진 신체를 통해 드러나는 감정은 보는 이의 정서적 흐름에 따라 각기 다른 온도를 느끼게 한다. 《나는 묘사를 삼킨다》는 실제적인 묘사를 삼켜 또 다른 결과물로 소화시켜 보여주는 장성은의 사진적 언어라고 할 수 있다. [Space Measurement]에서 인체와 공간의 관계를, [force-form], [Lost form]에서는 공간(空間)이 장소(場所)로 변화하는 순간, 공간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무게감을 보여주며 [Writing Play]를 통해 인체 내면의 공간을 들여다보게 했다. 이렇듯 장성은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공간과 장소 그리고 신체(사물)에 얽힌 관계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 ⓒ장성은 Sungeun Chang
    Wall, Light jet print, 80X53cm, 2010
  • ⓒ장성은 Sungeun Chang
    Empty Room, Archival Pigment Print, 143X107cm, 2016
  • ⓒ장성은 Sungeun Chang
    green hose, Light jet print, 60X40cm, 2012
  • ⓒ장성은 Sungeun Chang
    Pompom, Archival Pigment Print, 170X127.5cm, 2016
  • ⓒ장성은 Sungeun Chang
    Replacement, Archival Pigment Print, 143X107cm, 2016
  • ⓒ장성은 Sungeun Chang
    underwater swimming, Light jet print, 180X120cm, 2013
  • ⓒ장성은 Sungeun Chang
    violet fabric, Light jet print, 160X106.67cm, 2012
BMW Photo Space에서는 2018년 8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18년 세 번째 청사진 프로젝트로 장성은의 《나는 묘사를 삼킨다》를 선보인다. 장성은은 오랜 시간 인체(사물)와 공간의 관계에 대해서 탐구하고 그 관계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좁은 길’, ‘넓은 거실’ 우리는 이 단어를 듣고 자연스럽게 그 장소의 크기에 대해 파악한다. 하지만 우리가 명료하게 규모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그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Space Measurement]는 추상적인 언어의 기준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한다. 작가는 공간을 수학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를 도량형으로 삼아 공간 측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체와 공간의 추상적인 관계를 새롭게 인식시킨다.

새로운 공간에 들어가면 공간이 가지고 있는 힘이 느껴진다. 장성은은 [force-form](2012)에서 공간과 인체 사이에 일어나는 볼 수 없는 에너지의 모습을 시각화한다. 작가는 허공간(Void) 안에서 물리적인 힘의 작용을 인식시키기 위해 신체를 개입시킨다. 우리는 공간 속에서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신체를 통해 예측으로만 존재했던 힘을 실재하는 형태로 마주하게 된다. 이어지는 [Lost Form] 시리즈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수영장이라는 공간은 누군가에겐 일상에서의 도피처이며, 놀이공간이고 또 다른 이에겐 건강을 위한 일상 속 운동공간이기도 하다. 작가는 수영장의 물속에서 호흡을 위해 올라올 때 수면에서 목숨의 높이를 발견한다. 이때 공간(空間)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억, 삶의 시간이 깃든 장소(場所)로 변한다. 사람들은 공간 속에서 관계를 맺고 다시 그곳을 떠나가며 공간을 장소로 변환시키는 순환적 과정을 겪는다. 작가는 장소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기억 속에 지니고 있던 수영장을 새롭게 마음에 새기듯이 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순환적 과정을 통해 형성된 기억이 사라지고 장소가 또다시 장소가 되는 것을 그려내고 있다.

이전의 작업들이 공간으로부터 인체(사물)를 표현했다면 [Writing Play]에서는 인체로부터 공간이 표현되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공간을 내밀하게 바라보게 한다. 거대한 물질에 가려져 있는 신체는 내면의 감정을 연극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우리는 대화를 하며 상대의 감정을 읽을 때 주로 표정을 관찰한다. 하지만 [Writing Play]에서 인물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는다. 작가는 신체의 언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하고 있으며 감춰진 신체를 통해 드러나는 감정은 보는 이의 정서적 흐름에 따라 각기 다른 온도를 느끼게 한다.

《나는 묘사를 삼킨다》는 실제적인 묘사를 삼켜 또 다른 결과물로 소화시켜 보여주는 장성은의 사진적 언어라고 할 수 있다. [Space Measurement]에서 인체와 공간의 관계를, [force-form], [Lost form]에서는 공간(空間)이 장소(場所)로 변화하는 순간, 공간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무게감을 보여주며 [Writing Play]를 통해 인체 내면의 공간을 들여다보게 했다. 이렇듯 장성은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공간과 장소 그리고 신체(사물)에 얽힌 관계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공간과 인체’ 특별하지 않지만 중요한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은 5가지 시리즈로 나뉘지만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Space Measurement 시리즈는 인간과(공간측정), force-form 시리즈는 인간과(공간의 무게), LOST FORM 인간과(장소와 장소), Writing Play 시리즈는 인간과(인간 내부의 공간)을 표현했다. 본인이 공간을 재해석하는 이유와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공간이 장소로 변할 수 있는 조건은 주체적으로 움직임이 가능한 몸이 존재할 때 비로소 공간이 드러나게 됨을 알 수 있다. 몸이 장소에 얽히어 있음을 증명하며 각각의 장소는 인간의 몸과 기억을 의미하게 한다. 공간이 장소로 변화하는 순간들을, 공간의 배치된 일상을, 그리고 공간의 정신적 무게를 작품에서 보여주고자 했다. 한 사람이 소멸하게 된다면 한 장소도 소멸하게 되듯이 장소는 공간, 인체 두 단어를 합한 말이 되며, 사진으로 장소를 발견하고 있다. 삶의 여정 속에서 한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움직임과 형태가 없이 부유하는 것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세밀하게 연구중 이다.

‘공간측정’ 시리즈 중 "Rue Visconti" (2006) 작업에서 평범한 공간(좁은 길)과 사람의 몸(측정단위, 도량형)으로, “그 길의 넓이는 19명이다 : 그 길은 좁다”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인간만이 부여할 수 있는 공간의 지각을 기록한다. 인체를 도량형으로 간주해 추상적이고 복잡한 사물과 공간의 관계를 새로이 그려보았다.

“force-form" - 시리즈를 통해, 인체(사물)와 공간의 관계를 재인식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자 했다. 이 작품들은 어떤 공간에 들어섰을 때 첫 느낌을 에너지로 간주하고 그 힘들을 담은 사진들이다. 우리가 공간에서 얻어지는 분위기, 감정들에서부터 영감을 받았고 장소를 선택했다. 또한 인체에서 비롯된 생각을 공간의 무게로 승화시킨 힘의 모습을 담았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우리는 장소에 속해 있고, 자신이 머물고 있는 환경 조건에 우리의 몸을 적응시키며 살고 있다. 환경의 적응은 여러 가지 형태와 감정으로 표현될 수 있으며, 주체적으로 움직임이 가능한 몸이 공간을 드러내는 필수 요소이며, 유동적인 신체는 허 공간 안에서조차 물리적인 힘의 작용이 일어나고 있음을 인식시킨다. 힘과 에너지 그리고 무게는 공간의 물리적, 역학적 반응을 일으키고, 이 힘의 작용은 공간과 신체의 관계를 물리적인 힘에 의해 공간의 형태가 바뀌거나 심지어 움직이게 한다. 몸은 물리적 영역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에도 존재하기에 나는 그리고 우리는 공간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LOST FORM”연작중, 대표작인 “underwater swimming” (2013) 은 제목 그대로 잠영을 묘사했고 물속에서 물 표면까지의 거리, 즉 목숨의 높이를 재현했다. 숨을 참고 물속으로 잠수를 하면 물의 높낮이에 상관없이 숨을 쉴 곳으로 나올 때 잠시나마 목숨의 높이를 볼 수 있게 된다. 이 순간이 바로 장소의 생성이다. 나는 그렇게 그곳을 기억한다. 수영장, 이 장소는 살아가면서 한두 번쯤은 마주하게 되는 놀이의 공간으로 기억되기도 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매일매일 접할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하며, 때때로 이상적 파라다이스의 환상을 머금고 있는 마음의 공간이기도 하다. 물이 담긴 인공적인 수영장을 이렇듯 새로이 마음속에 머릿속에 다시 새기듯이 재현했다. 장소라고 지칭되는 진정한 의미는 인간의 삶과 영혼이 깃든 물리적 환경, 인간의 삶, 그리고 기억을 모두 포함한다. 이러한 복잡한 이야기를 허구가 아닌 실재에 근거를 두고 이야기하려 했다.

“LOST FORM” 이것은 잃어버리면서 얻게 되는 순간들-공간이 낳는 장소와 그것이 환기하는 공통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이것은 멈추어 있지만 멈추어 있지 않다. 마치 수영장처럼. 그동안의 작업들은 공간을 장소로 변환하는 작업이었다면 이 시리즈는 장소를 먼저 생각했다. 그리고 그 장소(수영장)를 직접적으로 촬영하지 않고 기억 속에 간직된 그 장소(수영장)의 감정을 간접적으로 묘사하여 표현했다. 장소가 또다시 장소가 된다.

‘Writing Play’ 연극이라는 전시명의 이 단어는 사전적인 의미가 아닌 사람이 살아가면서 최소한으로 지켜야 하는 예의나 예절에 가까우며,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기본적인 조건에 의미를 두었다. 예를 들면 [Witching hour](2016) 작품을 보면 키를 키우거나 어깨를 넓어 보이게 하는 패드, 일명 ‘깔창’이라고 부르는 것이 등장한다. 이러한 부속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대부분 속임수를 쓰려는 나쁜 행위이기보다는 오히려 타인에게 자신을 잘 보이고자 하는 긍정적인 태도, 즉 긍정적인 연극적 태도라고 생각했다. 꼭 보여지는 것에 대한 것만은 아니며 말투, 자세, 표정, 화장, 헤어스타일 등 겉으로 무수하게 드러나는 것들, 그것들의 복합적인 관계 속에 풍기는 어떤 뉘앙스등, 나와 나의 관계나 나와 타인의 관계 속에서 연극은 항상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보면 인간은 평생 연극을 하며 살고, 그러한 연기를 하고 있는 이미지를 우리는 현실이라고 믿고 싶어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기에 인간에게 느낄 수 있는 인간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기란 결국 ‘연극’적인 것이라고 생각했고 또 다른 리얼리티를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연극시리즈의 대표작인 [Pompom](2016), 이 작품은 감정의 초상화로 신체는 감춰졌지만, 어떤 정서는 오히려 더 드러나 보이고, 신체를 둘러싸고 있는 물질들은 감정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신체는 아이러니하게도 더 무거워 보이는 이상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나무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트리이기도 하다. 녹색의 이 이상한 덩어리는 본인에게는 ‘기쁨’이며, ‘기쁨’은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녹색이고, 빛나며, 기뻐하라는 듯 온몸으로 응원하고 있다. 어딘가 무거워 보이는 이유는 신체를 뒤덮고 있는 물질-코스튬의 덩어리 탓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단순히 물리적 무게의 문제라기보다는 어떤 정서적인 것, 무거운 어떤 마음과도 같은 것이 동시에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작업을 할 때 예전에 읽었던 시집에서 메모해둔 ‘크리스마스트리와의 거리는 수천 킬로미터’라는 글귀를 되새기며, 그로부터 느꼈던 기분을 최대한 삽입하려 했다. 기념일 중 특히 크리스마스는 행복을 강요받는 느낌이었고, 그 감정 정서들을 담아 “감정의 초상화”로 표현했다. 인물의 추상화는 내감(內感) 즉 자기 자신을 통각(統覺)하는 일과 같다. 이와 같은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이유는 메모해두었던 글귀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좌절하지만, 또 끊임없이 자신을 응원하는 이 반복을 멈추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Sungeun Chang 장성은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난 장성은은 2006년 파리 국립고등미술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파리 제1대학 파테옹 소르본 조형예술학과에서 석사를 졸업했다. 아마도 예술공간,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트렁크 갤러리, 파리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2017년 갤러리 기체, 2016년 경기도 미술관, 성곡미술관, 2015년 예술지구P, 2014년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대구예술발전소 등에서 다수의 그룹전을 가졌다. 2016년 아마도 사진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삼성리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구하우스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1978 서울 출생

학력
2007 파리 1대학 팡테옹 소르본 조형예술학과 석사 졸업
2006 파리 국립 고등미술학교 5학년 졸업 D.N.S.A.P

개인전
2016 «Writing Play»,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2013 «LOST FORM»,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 서울
2012 «force-form»,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서울
2010 «Inhabit 산다, 몸이 살다», 트렁크갤러리, 서울
2007 «잠재성», 주 프랑스 한국 문화원, 파리, 프랑스

그룹전
2017 «Light Construction», 갤러리기체, 서울
2016 «생생화화2016 산책자의 시선», 경기도 미술관, 안산
2016 «코리아투모로우 아홉번째이야기 위풍당당 », 성곡미술관, 서울
2016 «2015 SeMA 컬렉션 쇼케이스»,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서울
2015 «회동담화», 예술지구 P, 부산
2014 «팔로우미»,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전시실2, 서울
2014 «SUPER ROMANTICS»,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14 «Fragile_잠정적 결정», 시안미술관, 영천
2013 «공간을 열다»,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3 «등신대의 한국사진 2013», Guardian Garden, 도쿄, 일본
2013 «매혹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들», 갤러리잔다리, 서울
2013 «CORRELATION», LIG아트스페이스, 서울
2013 «Maden Pictures 13»,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2012 «10 YOUNG CREATORS »,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 서울
2012 «Outskirt», 갤러리 팩토리, 서울
2012 «미술에 꼬리달기»,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1 «SPACE STUDY», PLATEAU, 서울
2011 «친절한 현대미술»,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0 «2010 대구사진 비엔날레Asia Spectrum: Multicentralism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10 «산으로 간 펭귄», 백남준아트센터, 용인
2010 «아웃 오브 라인 (Out of Line)», 공간 해밀톤, 서울
2009 «LIGHT ON», 조현화랑, 서울
2009 «The Five Spaces : open studio», 창동국립창착스튜디오 ,서울
2009 «제9회 송은미술대상»,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9 «해석에 반대한다», IYAP 인터알리아, 서울
2009 «1st 2009 포토 코리아 : 슈팅 이미지» 코엑스 3층 E홀, 서울
2009 «신화의 전시: 전자 테크놀로지», 백남준아트센터, 용인
2009 «서교육십 인정게임», KT&G상상마당, 서울
2009 «Body, Gesture, Performance», 트렁크갤러리, 서울
2008 «Still life», Galerie Crous Beaux Arts, 파리, 프랑스
2008 «세계 속의 한국현대미술-파리전 2»,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08 «무제», LDA - La Deuxième Aile, 파리, 프랑스
2008 «Toujours aujourd’hui 끊임없는 오늘», Galerie KASHYAHILDEDRAND, 취리히, 스위스
2007 «COURANT D’R 공기의 흐름», 파리, 프랑스
2007 «Re :Re :Re : inter… elarénég», La Générale Des Arts, 파리, 프랑스
2007 «The Harmony of Sense & Sensibility», ENSBA, 파리, 프랑스
2007 제 52회 살롱 드 몽후즈, 파리, 프랑스

수상
2016 아마도 사진상,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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