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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빛으로 그리다! II
전시기간 2018. 4. 2 ~ 6. 28
전시장소 분당노인종합복지관
갤러리 주소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50
작가 홈페이지 http://cafe.daum.net/dslrmomter
참여작가 김진영, 박명언, 신기영, 우난혜, 이방희, 장기홍, 정연옥
관람시간 오전10시 ~ 오후6시 (일요일, 공휴일 복지관 휴일)
- 분당지역 어르신들의 두번째 열정보고서 - 김진영, 박명언, 신기영, 우난혜, 이방희, 장기홍, 정연옥 참가 1. 사진아카데미인 ‘사진마음터’ 내 분당지역 사진동아리 ‘빛그림’에서 두번째 그룹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그룹전 - 2017 빛으로 그리다) 2. 사진마음터는 사진가 박김형준이 진행하고 있는 사진아카데미입니다. 현재 ‘사진마음터’는 수원 영통구, 장안구, 성남 분당구 등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3. 이번 전시는 성남 분당구 지역을 기반으로 한 ‘빛그림’ 사진동아리에 참여하는 7명의 어르신들이 그동안 담아주셨던 사진 중 인상 깊었던 사진을 골라 준비한 그룹전입니다. 분당종합노인복지관 DSLR반에서 만나 더 적극적인 사진 활동을 위해 ‘빛그림’이라는 사진동아리를 만든지도 3년째입니다. 이번 사진전 제목은 ‘빛으로 그리다 II’입니다. 4. 이번 전시는 2018년 4월 2일(토)을 시작으로 (오프닝은 따로 없습니다) 2018년 6월 28일(목)까지 진행됩니다. 6. 보도자료에는 사진전 포스터와 참여작가 7분의 대표작 1작품씩 첨부되어 있습니다.
  • ⓒ김진영
    고궁
  • ⓒ박명언
  • ⓒ신기영
    설국
  • ⓒ우난혜
    고흐의 들녁 (오베르 쉬르 우아즈)
  • ⓒ이방희
    만남
  • ⓒ장기홍
  • ⓒ정연옥
    티벳고원
- 분당지역 어르신들의 두번째 열정보고서
- 김진영, 박명언, 신기영, 우난혜, 이방희, 장기홍, 정연옥 참가

1. 사진아카데미인 ‘사진마음터’ 내 분당지역 사진동아리 ‘빛그림’에서 두번째 그룹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그룹전 - 2017 빛으로 그리다)
2. 사진마음터는 사진가 박김형준이 진행하고 있는 사진아카데미입니다. 현재 ‘사진마음터’는 수원 영통구, 장안구, 성남 분당구 등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3. 이번 전시는 성남 분당구 지역을 기반으로 한 ‘빛그림’ 사진동아리에 참여하는 7명의 어르신들이 그동안 담아주셨던 사진 중 인상 깊었던 사진을 골라 준비한 그룹전입니다. 분당종합노인복지관 DSLR반에서 만나 더 적극적인 사진 활동을 위해 ‘빛그림’이라는 사진동아리를 만든지도 3년째입니다. 이번 사진전 제목은 ‘빛으로 그리다 II’입니다.
4. 이번 전시는 2018년 4월 2일(토)을 시작으로 (오프닝은 따로 없습니다) 2018년 6월 28일(목)까지 진행됩니다.
6. 보도자료에는 사진전 포스터와 참여작가 7분의 대표작 1작품씩 첨부되어 있습니다.

‘빛으로 그리다! II’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DSLR&미러리스 초급반, 중급반 수업을 한지 4년이 지난 즈음이였습니다. 초급, 중급을 넘어, 자신만의 작품들을 만들어보려는 열정을 가진 분들과 무언가를 준비해보고 싶었습니다. 동아리를 만들어 함께 출사를 다니기도 하고, 각자의 여행지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며 좋은 작품들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셨지요. 이에 2017년 ‘빛으로 그리다’라는 첫그룹전을 연 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그룹전보다 당신에게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년 후 정성들여 담은 작품을 선보이려 합니다. 항상 앞으로의 행보에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 사진가 박김형준

*박김형준 작가소개 :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사과정 졸업,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박사과정 수료.

새로운 것을 위해 이전의 것이 어떻게 바뀌고 사라져가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다 보니, 10여년 동안 ‘개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큐멘터리 작업을 진행하였다.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에 재학하면서, 사진교육에 관심이 많아져,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사진기를 통해 세상 보는 일에 호기심을 보이는 이들과 꾸준히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스마트폰으로 주변을 기록하는 데에 흥미를 느껴 몇 번의 스마트폰 사진전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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