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34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전시제목 Fragments 단편들
전시기간 2018. 3. 10 ~ 5. 30
전시장소 고은사진미술관 GoEun Musuem of Photography,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 Busan
오프닝 2018. 3. 10 (토) 18:00 / 고은사진미술관
작가와의 만남 2018. 3. 11 (일) 14:00 / 고은사진미술관
갤러리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452번길 16 (051.746.0342)
갤러리 홈페이지 http://goeunmuseum.kr
주최 고은문화재단
주관 고은사진미술관 · BMW 동성모터스
For its 10th anniversary, GoEun Museum of Photography presents Busan seen through the eyes of French photographer Bruno Réquillart in its annual project Busan Observation 2018. In 2016 Réquillart's work was introduced in Asia for the first time through Bruno Réquillart. Poétique des forms, an exchange exhibition organized by Jeu de Paume in Paris and GoEun Museum of Photography as part of the official ceremony celebrating 130 years of Korea-Franace diplomatic relations. He set foot in Busan for the first time for the exhibition and he was instantly mesmerized by this brilliant city, which resulted in his participation of Busan Observation project. Busan Observation is a decade long project, assigning an experienced and talented photographer every year to document the history and local colors of Busan in his or her own unique views. The outcome is exhibited at the Museum once completed. Previous participants include HongGoo Kang (2013), KwangHo Choi (2014), GapChul Lee (2015), YongSuk Kang (2016), ChuHa Chung (2017), and as the project’s sixth artist Bruno Réquillart visited Busan in January and October of 2017 to capture various parts of the city in his unique views.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Haeundae, Pigment Print, 24x65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Jung-gu Jungang-dong, Pigment Print, 65x24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Geumjeong-gu Seo-dong, Pigment Print, 65x24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Padigls Golf Club, Pigment Print, 48x130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Haeundae Beach, Pigment Print, 24x65cm, 201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79 Woochang Golf Club, Pigment Print, 37.5x100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Samgwangsa Temple, Pigment Print, 24x65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Busan New Port, Pigment Print, 48x130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Sinseondae Port, Pigment Print, 130x48cm, 2017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Haeundae-gu Jwa-dong, Pigment Print, 100x37.5cm, 20
  • ⓒ브뤼노 레끼야르 Bruno Réquillart
    Fragments, Dongnae Eupseong Town Hall, Pigment Print, 48x130cm, 2017
고은사진미술관 연례 기획 〈부산 참견錄 2018〉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프랑스 사진가 브뤼노 레끼야르가 포착한 부산을 선보인다. 브뤼노 레끼야르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 공식행사이자 고은사진미술관이 파리의 죄드폼 국립미술관과의 교류전으로 진행한 《브뤼노 레끼야르. 형태의 시》 전시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부산에서 소개된 바 있다. 전시를 위해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한 작가는 첫눈에 이 다채로운 도시에 매료되었고, 이를 계기로 〈부산 참견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부산 참견錄〉은 매년 한국의 중견사진가들 중 한 명을 선정하여 부산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기록하도록 지원하고, 그 결과물을 전시로 선보이는 10년 장기 프로젝트이다. 2013년 강홍구와 2014년 최광호, 2015년 이갑철, 2016년 강용석 그리고 2017년 정주하에 이어 여섯 번째 작가로 선정된 브뤼노 레끼야르는 2017년 1월과 10월에 부산을 방문하여 도시 곳곳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브뤼노 레끼야르는 마치 일상 속에서 시를 쓰듯 자신의 주변을 사진 찍는다. 스스로 “놀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그에게 사진은 익숙한 자기 주변을 새롭게 드러내는 작업이다. 그래서 그는 난생 처음 방문한 아시아, 한국의 부산을 탐구하는 이 프로젝트가 매우 어렵고도 흥미로웠다고 말한다. 그는 사진 촬영 후 최종 인화의 단계까지 아주 오랜 제작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특히 자신에게 주어진 한정된 시간에 대한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익숙하지 않은 이 도시와 문화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고민하던 그는 부산에 도착했을 때 첫눈에 자신을 사로잡은 분위기와 느낌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그에게 사진을 찍는 행위는 그 공간에 자신을 위치시키는 것이자, 그 공간에 스스로가 길들여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감각을 통해 부산에 대한 관조와 사색을 이끌어내는 것이 이번 〈부산 참견錄〉의 핵심이라 하겠다.

관객의 입장에서 그의 작업을 이해하는 것 역시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다. 구체적인 사진의 대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선과 형태 그리고 파노라마 프레임으로 구성된 독특한 조형성은 그의 작업을 추상적이고 모호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그 대상은 자신만의 배치를 통해 완전히 다른 맥락의 이미지가 된다. 이질적인 대상들이 번갈아 놓이면서 새로운 맥락을 형성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그의 작업은 매우 구성적인 동시에 입체적이다. 브뤼노 레끼야르의 사진 구성은, 선정하고 포착할 때의 자기감정을 가장 적절하게 드러낼 수 있는 방식으로 대상을 배열하는 하나의 기술이기도 하다. 대상을 사물로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관조하면서 그 내면의 비전을 읽어내고자 하는 것이다. 다양한 요소들로 조합된 단편적인 이미지들은 전체의 구성 안에서 각 요소로 작동한다. 브뤼노 레끼야르가 포착한 부산은 이중의 층을 가진, 그리고 여러 단편들로 구성된 하나의 총체적인 구조인 셈이다. 그에게 파노라마 프레임은 더 많은 것을 담아내는 도구가 아니라,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떤 것을 배제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그렇게 선택과 배제를 통해 구성된 각기 다른 형태와 선과 색은 그 안에서 나름의 관계를 만들어낸다. 그의 사진이 힘을 갖는 이유는 어쩌면 그가 세계와 맺는 이러한 관계 때문은 아닐까? 이번 전시의 제목이 “단편들”인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고은사진미술관과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 두 곳에서 펼쳐진다. 전시는 그가 부산에서 발견한 몇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거리의 바닥, 자연의 풍경, 도시의 거리와 집, 사찰, 사람, 바다 등 부산의 각 요소들은 서로 유사한 형태나 비슷한 빛깔로 조응한다. 공통점이 없는 듯한 요소들이 그의 사진 속에서 혹은 전시장에 배치된 각 사진들 사이에서 조합되고 연결된다. 순간을 포착한 이미지는 그러한 요소들 사이의 대화를 통해 영원성을 획득한다. 이로써 그가 포착한 개별적인 감성과 의미는 보편성으로 나아간다. 그의 작업에서 흥미로운 점은 바로 이것이다. 전시공간은 작가가 포착한 부산의 색상들인 노란색과 파란색 그리고 붉은색으로 칠해진 가벽과 벽면을 통해 마치 축소된 부산을 보여주듯 구성된다. 즉 산과 바다 등 자연으로 둘러싸인 부산처럼 공간이 나뉘는 것이다. 그 공간 안에서 교차되고 있는 흑백사진과 컬러사진은 각기 다른 비전을 갖는다. 흑백사진이 형태와 구성을 통해 브뤼노 레끼야르가 포착하고자 하는 의미의 정확성을 드러낸다면, 컬러사진은 색채의 섬세함과 형태의 앙상블로 의미의 다양성을 암시한다. 특히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그의 시각을 더욱 확장해서 보여주면서, 유쾌한 한 편의 시를 만들어낸다.

그는 대상을 선택하는 순간 본능적으로 자신의 프레임 안에 구성할 세부 요소를 파악한다. 새로움과 정확성에 대한 탐구는 브뤼노 레끼야르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형태를 통해 재구성해내는 방식이기도 하다. 관찰은 기존의 것을 해체하고 새롭게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에게〈부산 참견錄〉은 새로운 형태의 부산과 만나는 것이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부산과 관계를 맺는 행위이다. 2017년, 그에 의해 포착된 부산이 지금 여기에서 우리와는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가? 사소해서 누구나 그냥 지나칠 법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그의 시선은 우리로 하여금 익숙한 사물의 도식화와 상투성에서 벗어나 모호하고도 낯선 감각에 몸을 맡기게 만든다. 여러 겹의 부산과 그 틈 사이를 보여주는 그의 작업은 우리가 부산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혹은 어떻게 볼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현실에서 이미지가 해방될 수 있는 가능성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

브뤼노 레끼야르에게 부산은 단순한 작업의 소재가 아니라 놀라운 색채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다양한 형태와 의미들이 뒤섞여 공존하는 도시이다. 특정한 대상을 선정하여 눈앞에 보이는 현실을 변형시키는 동시에, 그 대상의 이질적이고도 시적인 요소와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이번 전시《부산 참견錄 2018 브뤼노 레끼야르, 단편들》을 통해 우리는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부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브뤼노 레끼야르가 그러했던 것처럼.

고은사진미술관
For its 10th anniversary, GoEun Museum of Photography presents Busan seen through the eyes of French photographer Bruno Réquillart in its annual project Busan Observation 2018. In 2016 Réquillart's work was introduced in Asia for the first time through Bruno Réquillart. Poétique des forms, an exchange exhibition organized by Jeu de Paume in Paris and GoEun Museum of Photography as part of the official ceremony celebrating 130 years of Korea-Franace diplomatic relations. He set foot in Busan for the first time for the exhibition and he was instantly mesmerized by this brilliant city, which resulted in his participation of Busan Observation project. Busan Observation is a decade long project, assigning an experienced and talented photographer every year to document the history and local colors of Busan in his or her own unique views. The outcome is exhibited at the Museum once completed. Previous participants include HongGoo Kang (2013), KwangHo Choi (2014), GapChul Lee (2015), YongSuk Kang (2016), ChuHa Chung (2017), and as the project’s sixth artist Bruno Réquillart visited Busan in January and October of 2017 to capture various parts of the city in his unique views.

Bruno Réquillart photographs his surroundings as if causally writing a poem. He himself describes the work as 'a play' and to him photography is about newly exposing the surroundings he has already grown used to. That is why he confesses this project was challenging yet interesting at the same time, to explore Busan, a city in Korea and Asia where he has never been in before. After taking the photographs he goes through a lengthy process of development which was why the limited time frame he was given concerned the photographer. Not knowing how to interpret this foreign city and culture, he decided to accept the atmosphere and feelings that had captured him upon his arrival, just as they are. To Bruno Réquillart the act of taking photographs means to situate himself inside that space and be tamed by it. Stimulating contemplation and reflection on Busan through his senses is the essence of this year's Busan Observation.

From a spectator's point of view, it is not an easy task to understand his work. Despite the existence of a definite photographic object, its unique multi-dimensions composed of lines, forms and panoramic frames make his work more abstract and ambiguous. Moreover he arranges the object in his own fashion to create an utterly different context for the images. He forms new contexts by alternating heterogeneous objects and in that sense his work is compositional, multi-dimensional and comprehensive. Bruno Réquillart’s photographic composition is a method to lay out the emotions the artist feels as he chooses and captures the object, in ways to most properly expose those feelings. It is to decipher the inner vision through contemplation and not seeing it as an object of reason. Each of the fragmented images combined with different elements functions as an individual element within the overall frame. Busan captured by Bruno Réquillart is a comprehensive structure of double layers that are composed of different fragments. To him panoramic frames are not an instrument to capture something more, but a method to decide what to choose and what to eliminate. Those different forms, lines and colors are put together through the process of selection and elimination, creating an inside relationship of their own. His photographs are powerful, perhaps because he has this magnificent relationship with the world. It’s only natural the exhibition is titled as 'Fragments of Reality'.

The exhibition is presented in two venues: GoEun Museum of Photography and ART SPACE - Alliance Française de Busan. The exhibition is built on several keywords the artist discovered in Busan. They are street floors, natural landscapes, urban streets and houses, temples, people and ocean, which are different elements of Busan that resonate in similar forms or colors. Elements that seemingly share no similarity are combined and connected within an image or amongst different photographs exhibited in the gallery. As such elements communicate, an image capturing the instant wins eternity. Thus individual senses and significances he has captured advance into the realm of generality. This is where his work becomes more interesting. Exhibition space is arranged in a way to display Busan in its miniature form, by coloring the walls in yellow, blue and red. The space is divided just as Busan is divided by elements of nature like the mountains and ocean. Photographs in black and white or color that cross paths within that space each have a different vision. While monochrome photos reveal accuracy of the meaning Bruno Réquillart intends to capture through forms and structures, color images suggest diversity of meaning through the sensitivity of colors and ensemble of forms. In particular, exhibit in ART SPACE - Alliance Française de Busan, will present his views in a more expanded form, delivering a cheerful piece of poetry. The moment he chooses an object he intuitively understands what values should be given to the details and colors within his frame. Exploration of the new and accurate is also a way for him to see the world with his own eyes and recreate them through forms. Observation has the power to dismantle the existing and recreate it anew. Thus to him Busan Observation is an encounter with Busan in its new form and an act to connect with Busan in his own way. How does Busan captured by him connect with us in 2017, at this moment and at this place? His eyes uncover beauty from something so trivial that most would fail to notice. They lead us away from the stereotype of familiar objects and let us immerse in the obscure and peculiar feelings. His work presents Busan in several layers and the sensations in between, questioning how we view Busan or in what ways can Busan be viewed. Isn't this the point where we can find expect to free the image from reality?

To Bruno Réquillart Busan isn't just a subject for work. It is a city of dreams where different forms and meanings coexist. By selecting a specific subject and transforming the reality in front of our eyes, Busan Observation 2018 Bruno Réquillart, Fragments of Reality discovers those different and poetic elements as well as their beauty. Through it we will discover Busan in a new form that we have not seen until now, just as Bruno Réquillart had discovered.

GoEun Musuem of Photography

브뤼노 레끼야르


약력
1947 프랑스 마르크-앙-바로얼 출생
1967 사진 작업 시작
1979 회화에 전념하기 위해 사진 작업 중단
2000 파노라마 카메라로 사진 작업 재개
2000 현재 파리와 포르투갈의 파비아 두 곳을 오가며 생활

주요 개인전
2016 《브뤼노 레끼야르. 형태의 시》, 죄 드 폼 특별 외부기획전,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한국 **
2014 《브뤼노 레끼야르. 형태의 시》, 죄 드 폼 특별 외부기획전, 에사르, 브람, 프랑스 **
2013 《브뤼노 레끼야르. 형태의 시》, 죄 드 폼 특별 외부기획전, 투르 성, 투르, 프랑스 **
2007 《브뤼노 레끼야르. 세느 강의 파리》, 실버 아이 사진센터, 피츠버그, 미국 **
2006 《사진가들의 세느 강》, 라 콩시에르쥬리, 파리, 프랑스
2004 《파비아-파리》, 굴벤키안 문화센터, 파리, 프랑스 **
1994 《브뤼노 레끼야르. 베르사이유》, 사진문화유산진흥부, 프랑스국립문화재유적센터, 파리, 프랑스 **
1986 《브뤼노 레끼야르 1972-1979》, 팔레 드 도쿄, 국립사진센터, 파리, 프랑스 **
1985-1986 《쇼크, 프랑스 사진 아뜰리에》, 현대 창작센터, 투르, 프랑스; 현대미술관, 리에쥬, 프랑스; 프랑스문화원, 로마, 이탈리아
1982 《베르사이유: 두 시선, 드보라 투르빌과 브뤼노 레끼야르》, 하이든 코리다 갤러리, MIT 캠브리지 대학교, 미국
1981 《풍경 속의 사진가들》, 갤러리 드 프랑스, 파리, 프랑스
1979 《베르사이유의 사진》, 쟈브리스키 갤러리, 뉴욕, 미국 **
1978 《브뤼노》, 파리 국립현대미술관, 조르주 퐁피두센터, 파리, 프랑스 **
1978 《브뤼노 레끼야르》, 쟈브리스키 갤러리, 파리, 프랑스 **
1977 《브뤼노》, 갤러리 피올레,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
1976-1980 《3인의 신진 사진가: 브뤼노, 칼버, 플루쏘》, 파리 국립현대미술관, 조르주 퐁피두 센터, 파리; 갤러리아 스펙트럼,
1976-1980 사라고스, 스페인; 콜레지오 메이어 주앙 드 라 코사, 산탄데르, 스페인; 인터내셔널 잡지 도서클럽,
1976-1980팔레 드 라 퀼튀르, 바르샤바, 폴란드; 갤러리 드 라 빌, 프라하, 체코
1976 《브뤼노와 린다 베네딕트-존스》, 포토그래픽 갤러리, 사우샘프턴, 영국
1976 《브뤼노》, 갤러리 스펙트럼, 바르셀로나, 스페인 **
1976 《브뤼노》, 13/15 갤러리, 세인트루이스, 미국 **
1975 《브뤼노, 베르나르 프루쏘, 베르나르 데캉 그리고 에디 쿨리고브스키》, 국립도서관, 파리, 프랑스
1975 《토마스 세네트, 브뤼노 그리고 브랜코 렌아트》, 갤러리 II 디아프라마, 밀라노, 이탈리아
1973 《시퀀스와 결과》, 파리 국립현대미술관, 파리, 프랑스

Bruno Réquillart


Biography
1947 Born in Marcq-en-Baroeul, France
1967 Begins his photographic career
1979 Stops photography to concentrate on painting
2000 Returns to photography using panoramic camera
2000 Currently resides mainly in Paris and Pavia, Portugal

Selected Exhibitions
** Solo Exhibitions
2016 Bruno Réquillart. Poétique des formes, Jeu de Paume touring exhibition, GoEun Museum of Photography,
2016 Busan, Korea **
2014 Bruno Réquillart. Poétique des formes, Jeu de Paume touring exhibition, Les Essar(t)s, Bram, France **
2013 Bruno Réquillart. Poétique des formes, Jeu de Paume touring exhibition, Château de Tours, Tours, France **
2007 Bruno Réquillart, Paris on the Seine, Silver Eye Center for Photography, Pittsburgh, USA**
2006 La Seine des photographes, La Conciergerie, Paris, France
2004 Pavia-Paris, Calouste Gulbenkian Cultural Center, Paris, France **
1994 Bruno Réquillart. Versailles, Mission du patrimoine photographique, Hôtel de Sully, Paris, France **
1986 Bruno Réquillart 1972-1979, Palais de Tokyo, Centre national de la photographie, Paris, France **
1985-1986 Sidérations, l’atelier photographique français, Centre de création contemporaine,
1985-1986 Tours; musée d’Art moderne, Liège, France; Centre culturel Français, Rome, Italie
1982 Versailles: Two Visions, Deborah Turbeville and Bruno Réquillart, Hayden Corridor Gallery,
1982 MIT Cambridge University, USA
1981 Des photographes dans le paysage, Galerie de France, Paris, France
1979 Photographs of Versailles, Zabriskie Gallery, New York, USA**
1978 Bruno, Musée national d’Art moderne, Centre Georges-Pompidou, Paris, France **
1978 Bruno Réquillart, galerie Zabriskie, Paris, France **
1977 Bruno, Fiolet Gallery, Amsterdam, Holland **
1976-1980 Trois jeunes photographes : Bruno, Kalvar, Plossu, Musée national d’Art moderne
1976-1980 Centre Georges-Pompidou, Paris, France ; Galería Spectrum, Saragosa, Spain;
1976-1980 Colegio Mayor Juan de la Cosa, Santander, Spain; Club de la presse internationale
1976-1980 et du livre, Palais de la Culture, Warsaw, Poland; Galerie de la Ville, Prague, Czech Republic
1976 Bruno and Linda Benedict-Jones, The Photographic Gallery, Southampton, England **
1976 Bruno, Galería Spectrum, Barcelona, Spain
1976 Bruno, 13/ 15 Gallery, Saint-Louis, USA **
1975 Bruno, Bernard Plossu, Bernard Descamps et Eddie Kuligowski, Bibliothèque nationale, Paris, France
1975 Thomas Sennett, Bruno et Branko Lenart, Galerie Il Diaframma, Milano, Italy
1973 Séquences et conséquences, ARC – Musée d’Art moderne de la Ville de Paris, France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