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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서수원! 동네를 만나다. (서둔동, 탑동)
전시기간 2017. 12. 30 ~ 2018. 1. 17
전시장소 서수원도서관 2층 전시홀
오프닝 2017년 12월 30일(토) 오전11시
갤러리 주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로57번길 35 서수원도서관 (031-228-4749)
참여작가 김미영, 김지혜, 송나영, 송유정, 양혜영, 원선식, 유희숙, 이영희,
임종순, 임현철, 장미애, 정미희, 최병철 그리고 박김형준
관람시간 오전 9시 ~ 오후 10시
주최 사진마음터 동네프로젝트팀
후원 서수원도서관
지도보기 http://naver.me/xlzG7te6
1. 사진가 박김형준이 운영하는 사진아카데미 ‘사진마음터’에서 2017년 ‘동네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2018년 1년동안의 활동결과물을 서수원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2. ‘서수원! 동네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 전시는 서수원 중에서 ‘서둔동’과 ‘탑동’을 중심으로 작업한 사진작업입니다. 3. 사진마음터 ‘동네프로젝트’팀은 말그대로 ‘동네’를 기록하는 팀으로서, 멋진 풍경도 좋지만, 조금 더 동네 가까이 다가가 작은 골목길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하는 프로젝트팀입니다. 4. 현재 동네프로젝트팀은 골목잡지 ‘사이다’와 마을잡지 ‘벌터’에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이 전시는 12월 30일(토) 오전1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월 17일(수)까지 진행됩니다. 5. 보도자료에는 동네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님들의 소감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6. 첨부된 파일 사진 14장은 참여작가들의 사진 1장씩 모은 사진입니다.
  • ⓒ김미영-서둔동-벌터에 아름다운 정원
  • ⓒ김지혜-서둔동-겨울잎
  • ⓒ박김형준-탑동을걷다
  • ⓒ송나영-서둔동-응답하라 벌터마을
  • ⓒ송유정-서둔동-자전거 탄 풍경
  • ⓒ양혜영-탑동-청우 아파트가 보인다
  • ⓒ원선식-서둔동-동네 한바퀴
  • ⓒ유희숙-서둔동-나른한 오후
  • ⓒ이영희-서둔동-담장으로 들어온 봄
  • ⓒ임종순-탑동-좀 비켜주셩!!
  • ⓒ임현철-서둔동-마실 가는 길
  • ⓒ장미애-서둔동-백만불미소
  • ⓒ정미희-서둔동-우리집 텃밭
  • ⓒ최병철-서둔동-문방구의 결투
1. 사진가 박김형준이 운영하는 사진아카데미 ‘사진마음터’에서 2017년 ‘동네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2018년 1년동안의 활동결과물을 서수원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2. ‘서수원! 동네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 전시는 서수원 중에서 ‘서둔동’과 ‘탑동’을 중심으로 작업한 사진작업입니다.
3. 사진마음터 ‘동네프로젝트’팀은 말그대로 ‘동네’를 기록하는 팀으로서, 멋진 풍경도 좋지만, 조금 더 동네 가까이 다가가 작은 골목길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하는 프로젝트팀입니다.
4. 현재 동네프로젝트팀은 골목잡지 ‘사이다’와 마을잡지 ‘벌터’에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이 전시는 12월 30일(토) 오전1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월 17일(수)까지 진행됩니다.
5. 보도자료에는 동네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님들의 소감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6. 첨부된 파일 사진 14장은 참여작가들의 사진 1장씩 모은 사진입니다.
사진아카데미인 사진마음터에서 결성한 사진으로 ‘동네’를 기록하는 프로젝트팀입니다. 멋진 풍경도 좋지만 조금 더 동네 가까이 다가가 작은 골목길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해보려 합니다.

양혜영

"나에게 동네란 어릴적 추억과 맞닿는 곳이다."

중소도시의 아파트 생활도 언 20여년이다.
아파트 생활은 주택관리의 편리함 뿐 아니라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다. 빠쁜 도시생활에 딱 제격이다.
어릴적 시골마을에서 자란 탓인지 개인 생활은 편리하지만
때론 짜증스럽던 이웃의 간섭과 나눔이 그리워지곤 한다.

그래서 일까?
카메라 하나 둘러메고 동네를 천천히 걷다보면
추억에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골목 구석구석을
삼키듯 찍어대는 나 자신을 만나곤 한다.
골목길이며, 나무, 꽃, 낡은 집, 담장
빨래, 개, 고양이, 아이들, 어르신 나를 모르는
누군가를 짝사랑 하는 사람처럼 골목 곳곳에
마음을 주고 있다.
1여년 동안의 짧은 만남 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예쁘게 발전하는 동네의 모습을 만나고 싶다.

김미영

먼저 동네 프로젝트를 함께 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맨 처음에 사진을 잘 찍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힘들었지만 동네 골목을 보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이 생각이나서 그 시간이 좋았습니다.

김지혜

'동네'보다 무슨 '아파트'란 말이 익숙한 시대.
아파트는 동네라기보다 사람이 들어있는 큰 상자입니다.
반면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만났던 동네는 멋진 개가 있는 옷가게, 장인정신 투철하신 사장님의 솜틀집 등등.
차가운 가게 이름이 아닌 저마다의 정다운 기억으로 불리는 가게 이름들이었습니다.
'동네'는 이런 따뜻한 곳에만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유희숙

"동네 프로젝트 덕분에 잊고 지냈던 고향, 동심, 정, 사람냄새를 다시 알게 되었다. 내 마음에 힐링이 되는 동네사진! 고맙고 감사하다."

이영희

"동네는 느린 걸음이다. 담벼락의 꽃, 그림자에 가려진 풀들, 모퉁이를 돌아 환하게 웃는 아이들. 동네는 천천히 걷는 공간이다."

임종순

우연히 참여하게 된 동네 프로젝트를 통해서 그동안 잊고 살았던 어릴적 흙 묻히며 뛰놀던 동네 골목골목의 정겨움과 따뜻함을 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임현철

동네는 그리움이다.
어릴적 해지는 줄 모르고 뛰어 놀던 아이의 귓가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밥먹으라는 외침이 맴돌고 있었다.
다시는 듣지 못할 그 어머니의 목소리가 그리운 곳이다..

장미애

동네는 놀이터다
아이들은 뛰어 놀고
어른들은 모여 정다운 수다
사진팀은 카메라 놀이하는 즐거운 놀이터

정미희

어린시절의 친구들이 숨박꼭질하고 노래하며 뛰어 나올 것 같은 아름다운 동네골목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행복한 2017년이 되었습니다.

최병철

'동네는 추억이다'
동네의 골목골목은 유년시절 추억이 깃들어 있는 공간이다.
이 동네 저 동네 골목을 보아도 추억으로 덮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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